외주사를 초대하면 좌석 요금이 늘어나나요: 노션·지라·먼데이 게스트 정책 비교
외주사와 대행사를 협업 툴에 초대할 때 요금이 사람 수만큼 늘어나는지, 노션·지라·먼데이닷컴의 게스트 정책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지라는 유료 좌석 1개당 게스트 5명이 무료이고, 노션 게스트는 페이지 단위로만 들어갑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좌석을 정리하지 않으면 매달 남는 금액까지 공식 가격표로 계산했습니다.
Category
AI 서비스, SaaS, 업무 도구의 가격, 기능, 장단점, 실제 사용성을 비교합니다.
외주사와 대행사를 협업 툴에 초대할 때 요금이 사람 수만큼 늘어나는지, 노션·지라·먼데이닷컴의 게스트 정책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지라는 유료 좌석 1개당 게스트 5명이 무료이고, 노션 게스트는 페이지 단위로만 들어갑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좌석을 정리하지 않으면 매달 남는 금액까지 공식 가격표로 계산했습니다.
외부 참가자 300~1,000명 온라인 설명회를 한 번 열 때 드는 도구 비용을 줌 웨비나, 팀즈 웨비나·타운홀, 구글 미트의 공식 요금·한도 페이지로 확인했습니다. 500명까지는 공개 요금으로 계산이 끝나지만 그 위는 세 회사 모두 영업 견적 구간입니다. 등록 명단과 참가 기록의 범위, 보관 기한, 한 달만 결제하고 해지하는 계산까지 정리했습니다.
셔터스톡·어도비스톡·게티이미지·크라우드픽의 공식 라이선스 문서를 기준으로, 구독 해지 후에도 남는 사용 권리와 사라지는 권리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와 게티 기간제 계약이 예외가 되는 이유, 스탠다드와 확장 라이선스가 인쇄 부수·상품 판매·로고·템플릿에서 갈리는 지점, 한 라이선스를 몇 명이 쓸 수 있는지를 견적서 항목으로 정돈했습니다.
알림톡 6.5원과 10원, SMS 9원과 15원처럼 중계사별 공식 단가를 월 3만 건에 곱해 실제 청구액으로 환산했습니다. 발송량 구간 할인이 유형별로 따로 적용되는 구조, 대체발송이 장문 단가로 붙는 문제, 선불 충전과 후불 계약의 차이, 단가표 밖에 있는 월 기본료 상품까지 확인된 공식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클라우드를 다른 업체나 자체 서버로 옮길 때 드는 이그레스(데이터 반출) 비용을 용량 기준으로 추산하는 방법과, AWS·구글 클라우드의 전환 시 전송료 면제 프로그램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전량 이전·사전 신청·기간 내 완료·사후 크레딧이라는 공통 조건과, 구글은 계정 해지를 요구하지만 AWS는 계정을 남겨둘 수 있다는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CloudFront·Direct Connect처럼 면제에서 빠지는 서비스와 평상시 운영 전송료의 구분도 함께 짚었습니다.
스티비와 메일침프는 발송 횟수가 아니라 보유 구독자 수로 요금을 매기고, 메일리만 발송량(크레딧)으로 매깁니다. 2026년 10월 기준 공식 요금표로 무료 한도와 유료 전환 지점을 비교하고, 열지 않는 구독자 100명이 1년에 얼마를 먹는지, 주소록 정리와 반송 처리를 왜 월 운영 업무로 잡아야 하는지 짚습니다.
노션·구글 워크스페이스·슬랙이 공식 지원하는 내보내기 형식과 그때 빠지는 것(댓글·데이터베이스 뷰·권한·첨부파일 원본)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무료·하위 플랜에서 비공개 채널과 DM이 제외되는 조건, 해지 후 데이터가 삭제되기까지 남는 기간, 이관에 실제로 드는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UptimeRobot 무료 플랜의 비상업 이용 제한은 2026년 10월 현재 공식 약관에서 사라졌습니다. UptimeRobot·Better Stack·StatusCake 무료 플랜을 모니터 수와 점검 간격으로 비교하고, 1분 이하 간격·SMS·전화 알림·담당자 교대 호출·상태 페이지가 필요해지는 지점의 월 요금을 정리했습니다.
전국대표번호 기본료는 번호 값이 아니라 착신 회선 수로 정해집니다. KT·LG유플러스·SK브로드밴드 모두 회선당 월 11,000원에서 시작하고, ARS와 녹취를 붙이면 회선당 요금이 두세 배가 됩니다. 기본형에서는 통화료를 전화를 건 고객이 냅니다.
슬랙·잔디·카카오워크·팀즈 무료 요금제의 메시지 조회 기간, 보존 기간, 팀 용량 한도를 각 사 공식 문서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유료로 전환하면 과거 대화가 되살아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분하고, 퇴사자 대화 내보내기와 거래처 분쟁 대비까지 계산해 인원수 기준으로 결제 시점을 제시합니다.
2025년형 시놀로지 플러스 시리즈의 인증 디스크 정책과 DSM 7.3의 완화, DSM 7.4에서 다시 붙은 조건을 공식 발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디스크 교체·전기·외부 접속 개방까지 넣어 사무실 NAS와 클라우드의 3년 총비용을 갈라 비교하고, 어느 쪽을 골라야 하는지 기준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