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72시간, 신고 절차와 외주 계약서에 넣을 로그 조항
개인정보 유출은 사고가 난 날이 아니라 알게 된 때부터 72시간 시계가 돕니다. 통지·신고 대상 세 가지와 시간대별로 해야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그 안에 반드시 필요한 접속기록과 서버 로그를 외주 개발사에서 받아내기 위해 유지보수 계약서에 미리 넣을 조항까지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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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forest를 운영하며 느낀 개발, 블로그, 콘텐츠, 사업 방향, 검색 노출, 서비스 운영에 대한 생각과 기록을 자유롭게 정리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사고가 난 날이 아니라 알게 된 때부터 72시간 시계가 돕니다. 통지·신고 대상 세 가지와 시간대별로 해야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그 안에 반드시 필요한 접속기록과 서버 로그를 외주 개발사에서 받아내기 위해 유지보수 계약서에 미리 넣을 조항까지 함께 다룹니다.
클라우드와 호스팅사의 SLA 계산식에 실제 장애 시간을 대입해, 여섯 시간 멈췄을 때 돌려받는 금액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AWS·Azure·가비아는 월 요금의 10%, 카페24 웹호스팅은 수백 원 수준입니다. 남는 손해를 외주·유지보수 계약서에서 어떻게 메울지도 함께 정리합니다.
홈페이지 도메인이 외주 개발사나 퇴사한 직원 명의로 남아 있을 때, 등록정보 변경과 기관이전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국제 도메인은 명의를 먼저 바꾸면 60일간 이전이 잠기기 때문에 순서 하나로 일정이 일주일에서 두 달로 벌어집니다. .kr 도메인은 이 잠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구글 reCAPTCHA 무료 한도가 조직 합산 월 1만 건으로 줄었습니다. 한도를 넘긴 사이트의 siteverify는 차단 대신 점수 0.9를 고정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코드를 건드리지 않아도 스팸 가입이 통과합니다. 확인 방법과 결제 등록·Turnstile·hCaptcha·네이버 캡차의 비용과 작업량을 비교합니다.
잘 돌아가던 사이트에 경고 화면이 뜨는 사고의 상당수는 SSL 인증서 만료입니다. Let's Encrypt의 90일 수명과 2025년 6월 종료된 만료 알림 메일, 200일로 줄어든 유료 인증서, 자동 갱신이 조용히 실패하는 원인을 정리했습니다. 개발자가 아닌 담당자가 분기마다 돌릴 수 있는 점검 절차까지 담았습니다.
백업 작업이 성공했다는 기록과 어제 데이터를 실제로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AWS RDS의 기본 보관 기간 7일과 복원 방식, 국내 호스팅의 7일치 일 단위 스냅샷을 근거로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에서 분기마다 실제로 해봐야 할 복구 점검 절차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가입 인증메일과 주문 확인메일이 도착하지 않는 원인을 Gmail 발신자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2025년 11월부터 강화된 영구 거부(550) 사례, SPF·DKIM·DMARC와 From 정렬, 스팸 신고율 0.10%와 0.30%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DNS에 등록할 항목과 개발 견적에 넣어야 할 작업을 나누는 기준까지 함께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