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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략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홈페이지를 연결해 콘텐츠를 운영하는 방법과 실험 기록을 정리합니다.

복사된 블로그 글을 내리기 위한 게시중단 요청서와 구글 DMCA 신고 화면을 나란히 놓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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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낀 글 내리는 절차: 플랫폼 게시중단과 구글 DMCA 신고

경쟁사가 우리 블로그 글이나 상세페이지를 그대로 베꼈을 때 어디에 무엇을 내야 실제로 내려가는지 창구별로 정리했습니다. 저작권법 제103조 중단 요청의 제출 서류와 카카오가 공개한 처리 기간, 구글 DMCA 신고의 대가, 스냅샷으로 증거를 남기는 방법, 그리고 인용과 사실·수치처럼 손댈 수 없는 선까지 다룹니다.

매장 없이 사무실만 쓰는 사업자가 지도 서비스에 업체를 등록하고 주소를 비공개로 설정하는 과정을 나타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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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없는 사무실·온라인 사업자의 지도 등록 기준과 주소 비공개 설정

매장 없이 사무실만 쓰거나 온라인으로만 파는 사업자가 지도에 등록될 수 있는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의 공개된 등록 기준으로 갈라서 정리했습니다. 주소를 숨기는 방문 서비스 업체 설정의 범위, 영상 인증과 제출 서류, 등록 뒤 리뷰 답글과 영업시간에 드는 품까지 다룹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쪽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지 못해 확인된 사실로 적지 않았습니다.

Search Console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에서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과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두 상태를 비교해 원인을 가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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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에 안 잡히는 글, Search Console 색인 보고서로 원인 가르는 순서

글을 올렸는데 검색에 안 나올 때, 원인이 홈페이지 설정인지 글 내용인지 가르는 기준은 '구글이 그 페이지를 가져갔는가' 하나입니다. Search Console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의 '발견됨'과 '크롤링됨' 상태 차이, 고치면 끝나는 문제와 다시 써야 하는 문제를 나누는 법, 외주사에 그대로 보낼 요청 항목까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글이 자체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에 동시에 올라가 있고 검색결과에는 한 쪽만 남는 구조를 보여주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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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에 같은 글을 올리면: 대표 URL과 중복 문서 기준

같은 글을 자체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브런치에 함께 올리면 검색에는 한 쪽만 남습니다. 구글은 대표 URL 지정을 '힌트'로만 받아들이고, 네이버 가이드는 똑같은 내용을 중복 판정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원본을 어디에 두고 재게시 쪽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운영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의 회사 상호,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정보가 구조화 데이터로 정리되어 검색과 AI에 전달되는 모습을 표현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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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우리 회사 주소를 틀리게 말할 때, 홈페이지에 정답을 선언하는 방법

검색과 AI가 옛 상호·주소·영업시간을 답하는 이유는 홈페이지가 기계가 읽을 형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글 공식 문서 기준으로 Organization과 LocalBusiness JSON-LD에 들어가는 항목, sameAs로 사업자·SNS·지도 등록 정보를 한 엔티티로 묶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화면에 실제로 표시되는 속성과 뒤에서만 쓰이는 속성도 구분했습니다.

홍보영상 편집 화면과 배경음악 트랙, 매장 스피커와 전시 부스 아이콘이 함께 놓여 음원 사용 범위를 비교하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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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배경음악, 홍보영상에 어디까지 써도 되나요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 유료 구독형 로열티프리, KOMCA 관리곡은 허용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유튜브에만 올릴 때 괜찮은 음원과 전시회·매장 재생·광고 송출까지 되는 음원을 나누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구독을 해지하면 이미 올린 영상이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신문기사 스크랩과 링크 공유의 저작권 허용 범위를 구분해 보여주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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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식란에 신문기사 옮겨 붙이기, 어디까지 허용됩니까

회사 블로그 언론보도란, 사내 게시판, 카카오톡 단체방에 기사를 올릴 때 어디서부터 저작권 침해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링크와 제목은 자유롭지만 본문 전문은 복제권·공중송신권에 걸리고, 사내 인트라넷도 예외가 아닙니다. 뉴스토어 단건 구매는 웹·모바일 게시용 비상업용 16만 5천 원(1년)부터 시작합니다.

AI로 작성한 블로그 글이 검색 스팸 정책의 대규모 콘텐츠 남용 기준에 걸리는 지점을 설명하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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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쓴 회사 블로그 글, 검색은 어디부터 걸러내나

구글 스팸 정책의 '대규모 콘텐츠 남용' 조항은 2024년 3월 개정으로 생성 방식을 묻지 않게 됐습니다. AI로 썼는지가 아니라 검증 없이 대량으로 발행했는지가 기준입니다. 발행 전 체크리스트와, 이미 올린 저품질 글을 고칠지 합칠지 지울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게시물 첫 줄에 '광고비 지급' 표시문구가 붙어 있고, 글 맨 아래에 붙인 협찬 문구에는 표시가 취소선으로 그어진 대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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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고객후기 광고 표시, 위치와 문구가 정해져 있습니다

대가를 지급한 후기 콘텐츠에는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가 붙어야 하고, 2024년 12월 1일부터는 그 위치가 게시물 제목 또는 첫 부분으로 좁아졌습니다. 끝부분·댓글·더보기·해시태그 사이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음' 같은 조건부 문구가 왜 부적절한지, 미래에 받을 대가까지 왜 공개해야 하는지 예시 문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