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4에 작년 데이터가 없는 이유: 보관 2개월을 14개월로 바꾸세요
GA4 무료 속성의 이벤트 데이터 보관 기간은 기본 2개월이고 최대치가 14개월입니다. 보관 한도를 바꾸는 위치, 표준 보고서와 탐색 분석에서 각각 사라지는 범위, 소급이 안 되는 BigQuery 내보내기를 지금 켜 두는 절차와 월 비용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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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홈페이지를 연결해 콘텐츠를 운영하는 방법과 실험 기록을 정리합니다.
GA4 무료 속성의 이벤트 데이터 보관 기간은 기본 2개월이고 최대치가 14개월입니다. 보관 한도를 바꾸는 위치, 표준 보고서와 탐색 분석에서 각각 사라지는 범위, 소급이 안 되는 BigQuery 내보내기를 지금 켜 두는 절차와 월 비용을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경쟁사가 우리 블로그 글이나 상세페이지를 그대로 베꼈을 때 어디에 무엇을 내야 실제로 내려가는지 창구별로 정리했습니다. 저작권법 제103조 중단 요청의 제출 서류와 카카오가 공개한 처리 기간, 구글 DMCA 신고의 대가, 스냅샷으로 증거를 남기는 방법, 그리고 인용과 사실·수치처럼 손댈 수 없는 선까지 다룹니다.
매장 없이 사무실만 쓰거나 온라인으로만 파는 사업자가 지도에 등록될 수 있는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의 공개된 등록 기준으로 갈라서 정리했습니다. 주소를 숨기는 방문 서비스 업체 설정의 범위, 영상 인증과 제출 서류, 등록 뒤 리뷰 답글과 영업시간에 드는 품까지 다룹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쪽은 공식 안내를 확인하지 못해 확인된 사실로 적지 않았습니다.
글을 올렸는데 검색에 안 나올 때, 원인이 홈페이지 설정인지 글 내용인지 가르는 기준은 '구글이 그 페이지를 가져갔는가' 하나입니다. Search Console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의 '발견됨'과 '크롤링됨' 상태 차이, 고치면 끝나는 문제와 다시 써야 하는 문제를 나누는 법, 외주사에 그대로 보낼 요청 항목까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글을 자체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브런치에 함께 올리면 검색에는 한 쪽만 남습니다. 구글은 대표 URL 지정을 '힌트'로만 받아들이고, 네이버 가이드는 똑같은 내용을 중복 판정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원본을 어디에 두고 재게시 쪽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운영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검색과 AI가 옛 상호·주소·영업시간을 답하는 이유는 홈페이지가 기계가 읽을 형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글 공식 문서 기준으로 Organization과 LocalBusiness JSON-LD에 들어가는 항목, sameAs로 사업자·SNS·지도 등록 정보를 한 엔티티로 묶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화면에 실제로 표시되는 속성과 뒤에서만 쓰이는 속성도 구분했습니다.
홈페이지 구축 실적을 포트폴리오에 올릴 때 걸리는 문제는 계약서 비밀유지 조항, 상표·저작권, 사전 서면 동의 세 갈래입니다. 각 갈래의 판정 기준과 법정 형량을 정리하고, 다음 계약서에 넣을 사례 공개 조항 문구와 이미 올려둔 사례를 점검하는 순서를 제시합니다.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 유료 구독형 로열티프리, KOMCA 관리곡은 허용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유튜브에만 올릴 때 괜찮은 음원과 전시회·매장 재생·광고 송출까지 되는 음원을 나누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구독을 해지하면 이미 올린 영상이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회사 블로그 언론보도란, 사내 게시판, 카카오톡 단체방에 기사를 올릴 때 어디서부터 저작권 침해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링크와 제목은 자유롭지만 본문 전문은 복제권·공중송신권에 걸리고, 사내 인트라넷도 예외가 아닙니다. 뉴스토어 단건 구매는 웹·모바일 게시용 비상업용 16만 5천 원(1년)부터 시작합니다.
구글 스팸 정책의 '대규모 콘텐츠 남용' 조항은 2024년 3월 개정으로 생성 방식을 묻지 않게 됐습니다. AI로 썼는지가 아니라 검증 없이 대량으로 발행했는지가 기준입니다. 발행 전 체크리스트와, 이미 올린 저품질 글을 고칠지 합칠지 지울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대가를 지급한 후기 콘텐츠에는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가 붙어야 하고, 2024년 12월 1일부터는 그 위치가 게시물 제목 또는 첫 부분으로 좁아졌습니다. 끝부분·댓글·더보기·해시태그 사이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음' 같은 조건부 문구가 왜 부적절한지, 미래에 받을 대가까지 왜 공개해야 하는지 예시 문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