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만들기 전에 개발자 계정부터 여세요: 구글 12명·14일과 D-U-N-S 일정
구글 플레이 개인 계정은 테스터 12명이 14일 연속 옵트인한 비공개 테스트를 통과해야 정식 출시를 신청할 수 있고, 심사에 7일이 더 붙습니다. 사업자 계정은 D-U-N-S 번호가 필수이고 구글은 발급에 최대 30일, 애플은 최대 7영업일을 안내합니다. 공식 문서에 적힌 기간만 더해 개인 3주, 법인 6주라는 준비 기간을 계산했습니다.
Category
설정법, 사용법, 문제 해결, 체크리스트처럼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실무형 글을 제공합니다.
구글 플레이 개인 계정은 테스터 12명이 14일 연속 옵트인한 비공개 테스트를 통과해야 정식 출시를 신청할 수 있고, 심사에 7일이 더 붙습니다. 사업자 계정은 D-U-N-S 번호가 필수이고 구글은 발급에 최대 30일, 애플은 최대 7영업일을 안내합니다. 공식 문서에 적힌 기간만 더해 개인 3주, 법인 6주라는 준비 기간을 계산했습니다.
폰트 업체나 법무법인에서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을 받았을 때, 정말 물어줘야 하는지는 폰트 파일이 복제·배포됐는지로 갈립니다. 디자인 시안 이미지와 서버에 폰트 파일을 올리는 웹폰트 임베딩이 라이선스상 왜 다른지, 무료 폰트에서 상업적 이용 허용과 임베딩 허용이 별개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결제 전에 확인할 항목과 외주 계약서에 넣을 폰트 책임 조항도 함께 담았습니다.
카카오·네이버 소셜 로그인은 코드를 다 만들어도 이메일·전화번호·이름은 바로 받지 못합니다. 비즈 앱 전환, 채널 연결, 개인정보 동의항목 심사가 각각 따로 걸리기 때문입니다. 카카오 공식 문서 기준 심사 기간과 제출 자료, 반려를 감안한 오픈 일정 역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구독·정기배송 서비스의 자동결제는 일반결제와 달리 PG사의 별도 계약과 리스크 심사를 거쳐야 열립니다. 구독형이 아닌 업종은 정책적으로 제한되고, 결제수단도 카드와 계좌이체로 한정됩니다. 심사 기간과 해지·환불·결제 실패 재시도까지 개발 범위에 넣어 오픈 일정을 잡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애플은 심사 건의 90%를 24시간 안에 처리하지만, 반려되면 그 시계는 처음부터 다시 돕니다. 계정 삭제 5.1.1(v), 완성도 2.1, 인앱결제 3.1.1 같은 전형적인 반려 조항과 Google Play 데이터 안전 섹션·개인정보처리방침 요구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계약서에 '출시일' 대신 '제출일'을 적어야 하는 이유도 함께 다룹니다.
저작권법 제9조 업무상저작물 규정은 외주 개발 발주자를 저작자로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대금을 완납해도 계약서에 저작재산권 양도와 2차적저작물작성권이 적혀 있지 않으면 소스코드를 받을 근거도, 고칠 권리도 없습니다.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사업 표준계약서의 지식재산권 조항과 저작권법 제45조·제48조를 근거로, 개발사를 바꿀 수 있게 계약서를 쓰는 방법을 조문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회원 정보를 저장하는 서비스는 기능 요구사항과 별개로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 제2025-9호, 2025년 10월 31일 개정 시행)이 요구하는 개발 작업이 따라붙습니다. 비밀번호·고유식별정보 암호화, 접속기록 1년 또는 2년 보관, 외부 접속용 안전한 인증수단, 접근권한 이력 3년 보관이 각각 어떤 작업으로 바뀌는지 조문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31일부터 적용 대상이 넓어지는 부분도 함께 다룹니다.
AI에게 시켜 만든 서비스를 실제 사용자에게 열기 전에 확인해야 할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권한 설정, 키 노출, 백업, 개인정보, 비용, 소유권까지 개발 지식 없이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방법과 실제 사고 사례를 함께 담았습니다. 일정이 촉박할 때 무엇을 먼저 끝내야 하는지도 밝혔습니다.
파일 업로드 기능은 한 번 만들지만 요금은 매달 새로 발생합니다. 저장 용량, 전송량, 요청 건수로 나뉘는 과금 구조를 공식 요금표 숫자로 풀어 설명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저장비보다 전송비가 여섯 배 이상 커지는 이유와, 전송이 무료인 서비스와 아닌 서비스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견적서의 "검색 기능" 한 줄에는 단순 검색, 필터, 자동완성이라는 성격이 다른 세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셋은 비용이 올라가는 축이 각각 인덱스 설계, 조건 조합, 요청 수로 다릅니다. 공식 문서와 공개 요금제를 근거로 어디서 값이 뛰는지, 자동완성을 붙일 때 청구서가 몇 배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견적서에서 '알림 기능'이 별도 항목으로 잡히는 이유를 채널별로 뜯어봅니다. 알림톡 건당 13원부터 5.5원까지의 구간 단가, 대체발송 SMS 18원, Amazon SES 1,000건당 0.16달러, FCM 무료까지 공개된 숫자로 비교합니다. 월 3만 건을 기준으로 채널별 발송비가 얼마나 갈라지는지도 계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