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고 조사, 팀 플랜과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남는 기록이 다릅니다
직원이 AI에 무엇을 넣었는지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지 플랜별로 정리했습니다. 감사 로그는 엔터프라이즈 전용이고 대화 내용은 거기에 남지 않습니다. 대화 본문을 꺼내는 별도 경로와 전제 조건, 180일 보존 한계, 사고 때 실제로 제출할 수 있는 자료를 공식 문서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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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ChatGPT, Gemini, Cursor, Copilot 등 AI 도구의 활용법과 한계를 정리합니다.
직원이 AI에 무엇을 넣었는지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지 플랜별로 정리했습니다. 감사 로그는 엔터프라이즈 전용이고 대화 내용은 거기에 남지 않습니다. 대화 본문을 꺼내는 별도 경로와 전제 조건, 180일 보존 한계, 사고 때 실제로 제출할 수 있는 자료를 공식 문서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AI 도구 요금제는 성능이 아니라 사람 수(좌석)로 끊겨 있고, 개인 플랜 공유는 약관이 금지합니다. Claude 공식 요금 기준으로 개인 플랜과 팀 좌석의 월 비용을 직접 계산해, 계정 공유를 접고 좌석제로 넘어가야 하는 지점을 짚습니다.
같은 AI 서비스라도 개인 플랜과 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플랜은 입력의 학습 사용 여부와 보관 기간이 다릅니다. ChatGPT, Claude, Gemini의 공식 약관과 도움말을 플랜별로 비교해 설정 위치, 보관 기간, 피드백·정책 위반·법원 보존 명령 같은 예외를 정리했습니다. 그대로 쓸 수 있는 사내 기준 문구 다섯 줄도 함께 넣었습니다.
Weglot 같은 자동번역 서비스는 '원문 단어 수 × 언어 수'로 요금제가 갈리고, 번역문은 우리 서버가 아니라 업체 계정에 저장됩니다. 구독을 끊으면 번역 페이지는 더 이상 노출되지 않고, 번역문을 통째로 내보내는 기능은 Advanced 요금제부터 열립니다. 과금 단위와 해지 조건을 계약 전에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levenLabs 더빙의 분당 크레딧과 HeyGen의 립싱크 크레딧을 10분 영상 5개 국어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무료 플랜의 상업 사용 제한, 음성 복제 본인 인증과 아바타 동의 영상 절차, 사내 동의서에 넣어야 할 항목과 퇴사 후 처리 기준까지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AI 기능을 붙인 서비스에서 요금이 갑자기 늘어나는 세 가지 경로를 토큰 과금 구조로 설명합니다. 월 지출 상한과 분당 요청 제한을 거는 방법, 프롬프트 캐싱과 배치 처리가 실제로 싸지는 조건, 기능별 모델 분리 기준, 계약서에 실비 정산을 적는 방식까지 공식 요금 문서 수치로 정리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저작물의 저작권 등록 안내서를 기준으로, AI 산출물은 등록되지 않고 사람의 창작적 기여 부분만 등록되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신청서에 AI 산출물과 사람 작업을 구분해 적어야 하는 이유, 거짓 기재의 처벌, 형식 심사라서 등록증이 저작물성을 확정하지 않는 점까지 짚었습니다. 그래서 기획안과 작업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AI 회의록과 통화 전사를 업무에 쓸 때 녹음 전에 끝내야 할 고지와 동의를 정리했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에서 당사자 녹음과 제3자 녹음이 갈리는 지점, 고객 상담 안내 문구와 법정 보관 기간, Teams·Zoom·Google Meet의 동의 요구 설정, 외부 AI 전사 서비스와 맺을 처리위탁·국외이전 문구를 조문과 공식 문서 기준으로 짚었습니다.
코멧·아틀라스 같은 에이전트형 브라우저에서 웹페이지에 숨긴 문장이 그대로 명령이 된 사례는 이미 입증됐고, 만든 회사들도 완전히 막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로그인된 메일·그룹웨어·클라우드 저장소에 어디까지 접근을 허용할지 가르는 기준과, 그대로 붙여 쓸 수 있는 사내 규칙 문구를 정리했습니다.
'사내 데이터를 AI에 붙여 달라'는 요청이 MCP 기준으로 실제 무엇을 개발하는 일인지 정리했습니다. 연결 서버와 허용 도구 목록, 감사 로그라는 세 구성 요소, 읽기 전용과 쓰기 권한을 가르는 기준, 사내 문서가 외부 모델로 나가는 경로를 견적 단계에서 확인할 항목으로 묶었습니다.
AI 기본법 제31조 고지·표시 의무의 적용 대상을 판정하고, 챗봇 화면 안내·워터마크·메타데이터 중 무엇을 개발 범위에 먼저 넣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계도기간 종료 시점과 3천만원 과태료가 실제로 부과되는 구조도 함께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