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에 안 잡히는 글, Search Console 색인 보고서로 원인 가르는 순서
글을 올렸는데 검색에 안 나올 때, 원인이 홈페이지 설정인지 글 내용인지 가르는 기준은 '구글이 그 페이지를 가져갔는가' 하나입니다. Search Console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의 '발견됨'과 '크롤링됨' 상태 차이, 고치면 끝나는 문제와 다시 써야 하는 문제를 나누는 법, 외주사에 그대로 보낼 요청 항목까지 정리했습니다.
글을 올렸는데 검색에 안 나올 때, 원인이 홈페이지 설정인지 글 내용인지 가르는 기준은 '구글이 그 페이지를 가져갔는가' 하나입니다. Search Console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의 '발견됨'과 '크롤링됨' 상태 차이, 고치면 끝나는 문제와 다시 써야 하는 문제를 나누는 법, 외주사에 그대로 보낼 요청 항목까지 정리했습니다.
같은 글을 자체 홈페이지와 네이버 블로그·브런치에 함께 올리면 검색에는 한 쪽만 남습니다. 구글은 대표 URL 지정을 '힌트'로만 받아들이고, 네이버 가이드는 똑같은 내용을 중복 판정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원본을 어디에 두고 재게시 쪽에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운영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구글 스팸 정책의 '대규모 콘텐츠 남용' 조항은 2024년 3월 개정으로 생성 방식을 묻지 않게 됐습니다. AI로 썼는지가 아니라 검증 없이 대량으로 발행했는지가 기준입니다. 발행 전 체크리스트와, 이미 올린 저품질 글을 고칠지 합칠지 지울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AI 브리핑과 AI 탭이 검색 첫 화면을 차지하면서 회사 블로그 방문자 수는 성과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네이버가 2026년부터 세고 있는 'AI 브리핑 인용 횟수'를 기준으로 성과를 다시 재는 방법과, 인용되는 글이 갖춘 형식, 우리 블로그에서 당장 고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robots.txt는 크롤러가 스스로 지키는 요청일 뿐이고, llms.txt는 애초에 차단 파일이 아닙니다. 실제로 요청을 끊는 것은 Cloudflare 같은 네트워크 단 차단이며, 2026년 9월 15일에 그 기본값이 바뀝니다. 학습 수집은 막고 검색·AI 답변 유입은 남기는 선을 층별로 정리했습니다.
리뉴얼로 URL 구조가 바뀌면 검색엔진은 기존 페이지가 사라진 것으로 처리합니다. 구 URL과 신 URL을 잇는 매핑표, 301 영구 리다이렉트, 사이트맵 재제출이 왜 견적서의 별도 항목이어야 하는지 구글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할 항목 목록과 유지 기간까지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