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vs 1,000명 온라인 설명회, 줌·팀즈·미트 실제 비용
외부 참가자 300~1,000명 온라인 설명회를 한 번 열 때 드는 도구 비용을 줌 웨비나, 팀즈 웨비나·타운홀, 구글 미트의 공식 요금·한도 페이지로 확인했습니다. 500명까지는 공개 요금으로 계산이 끝나지만 그 위는 세 회사 모두 영업 견적 구간입니다. 등록 명단과 참가 기록의 범위, 보관 기한, 한 달만 결제하고 해지하는 계산까지 정리했습니다.
외부 참가자 300~1,000명 온라인 설명회를 한 번 열 때 드는 도구 비용을 줌 웨비나, 팀즈 웨비나·타운홀, 구글 미트의 공식 요금·한도 페이지로 확인했습니다. 500명까지는 공개 요금으로 계산이 끝나지만 그 위는 세 회사 모두 영업 견적 구간입니다. 등록 명단과 참가 기록의 범위, 보관 기한, 한 달만 결제하고 해지하는 계산까지 정리했습니다.
슬랙·잔디·카카오워크·팀즈 무료 요금제의 메시지 조회 기간, 보존 기간, 팀 용량 한도를 각 사 공식 문서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유료로 전환하면 과거 대화가 되살아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분하고, 퇴사자 대화 내보내기와 거래처 분쟁 대비까지 계산해 인원수 기준으로 결제 시점을 제시합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마이크로소프트 365, 네이버웍스의 1인 월 요금과 저장용량을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으로 비교하고, 직원이 퇴사했을 때 메일과 파일을 넘겨받는 방법과 그때 추가로 나가는 보관 비용까지 더해 총액을 계산합니다. 20명 회사 기준으로 어느 요금제가 실제로 싼지 결론을 냅니다.
Lovable·Bolt.new·Replit를 표면 요금이 아니라 과금 단위, 인원이 늘 때의 요금 구조, 호스팅·데이터베이스 포함 여부, 코드 반출 가능성으로 비교합니다. 사내 툴 하나를 6개월 운영한다고 가정하고 공식 요금표 숫자로 총비용을 계산합니다. 코드는 세 곳 다 가져올 수 있지만 데이터베이스는 사정이 다릅니다.
매주 회의를 녹음하는 팀이 클로바노트·다글로·티로의 무료 한도로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 분 단위로 계산했습니다. 한도 소진 시 무엇이 멈추는지, 기업용 요금이 기업당인지 좌석당인지, 녹음과 텍스트가 어디에 얼마나 남는지를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결제해야 하는 두 지점은 월 600분과 월 6,000분입니다.
전자계약 서비스 세 곳의 공식 요금표를 건당 단가라는 같은 단위로 환산해 비교했습니다. 월 240건과 연 1,000건, 담당자 3명과 5명을 대입해 계산한 결과 세 서비스의 가격 순서는 어느 구간에서도 뒤집히지 않았습니다. 손익분기점이 없는 이유와, 그렇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Zapier는 액션 1건(task), Make는 모듈 1회 실행(credit), n8n은 워크플로 1회 실행(execution)을 셉니다. 같은 폼 접수 자동화를 월 1,000건 돌리면 6,000 크레딧 대 4,000 task 대 1,000 execution으로 벌어집니다. 동일 시나리오와 배치 작업으로 실제 요금제까지 계산해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