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노트 홈페이지가 해킹됐을 때 '위험한 사이트' 경고를 푸는 순서 회사 홈페이지가 악성코드 유포지나 도박 사이트로 바뀌어 브라우저 경고와 검색 제외가 걸렸을 때, 차단부터 증거 보전, 24시간 이내 침해사고 신고, 소스 복구, 구글 검토 요청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KISA가 무료로 제공하는 해킹진단도구와 내서버 돌보미의 대상과 점검 항목, 연락처도 함께 적었습니다. 2026.09.25
AI 도구 사내 시스템을 AI에 연결한다는 것은 MCP 서버를 한 대 만드는 일입니다 '사내 데이터를 AI에 붙여 달라'는 요청이 MCP 기준으로 실제 무엇을 개발하는 일인지 정리했습니다. 연결 서버와 허용 도구 목록, 감사 로그라는 세 구성 요소, 읽기 전용과 쓰기 권한을 가르는 기준, 사내 문서가 외부 모델로 나가는 경로를 견적 단계에서 확인할 항목으로 묶었습니다. 2026.09.24
실무 가이드 외주 개발비, 올해 비용인가 몇 년에 나눠 터는 자산인가 외부 용역으로 만든 소프트웨어는 지급한 해의 비용이 아니라 감가상각자산입니다. 세법상 계정과 내용연수, 상각이 시작되는 시점, 견적서 항목별로 자산과 비용이 갈리는 기준을 법인세법 시행령과 국세청 예규로 정리했습니다. 5,000만원을 써도 올해 손익에 들어가는 금액이 왜 167만원뿐인지 계산까지 담았습니다. 2026.09.24
실무 가이드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 우리 회사가 의무 대상인지 4단계로 판정하세요 회원가입을 받는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9조의7에 따라 손해배상책임 보험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을 적립해야 할 수 있습니다.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과 직전 3개월 일일평균 정보주체 1만 명이라는 이중 기준을 네 단계로 따져 의무 대상인지 판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탈퇴·휴면 회원을 어떻게 세는지, 최저가입금액이 왜 5천만 원에서 10억 원까지 갈리는지도 함께 다룹니다. 2026.09.23
AI 도구 AI 붙인 서비스, 화면에 뭘 표시해야 법을 지키나요 AI 기본법 제31조 고지·표시 의무의 적용 대상을 판정하고, 챗봇 화면 안내·워터마크·메타데이터 중 무엇을 개발 범위에 먼저 넣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계도기간 종료 시점과 3천만원 과태료가 실제로 부과되는 구조도 함께 다룹니다. 2026.09.23
실무 가이드 광고 태그만 붙여둔 홈페이지, 동의 배너가 필요할까요 개인정보위가 2026년 7월 틱톡에 103억600만 원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타사 행태정보 수집 문제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메타 픽셀·구글 애널리틱스를 붙여둔 홈페이지에 동의 배너가 필요한 기준과, 배너를 붙일 때 개발이 실제로 해야 하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2026.09.22
실무 가이드 외주 개발비,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가 되는 조건과 걸리는 지점 외주로 지급한 개발비도 위탁·공동연구개발비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지만, 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 신고와 위탁 상대 기관 요건, 기술적 불확실성 요건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중소기업 공제율과 5년 증빙 보관 의무, 국세청 사전심사 활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09.22
업무 자동화 급여명세서 카톡 발송은 교부로 인정됩니다: 요건과 견적 항목 급여 계산은 엑셀로 버텨도 임금명세서 교부는 근로기준법 제48조 제2항이 정한 의무입니다. 이메일과 카카오톡 발송도 교부로 인정되지만 전자문서법의 서면요건 두 가지를 지켜야 합니다. 필수 기재 6항목, 과태료 산정 방식, 자동 발송 기능을 개발할 때 견적에 넣어야 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2026.09.22
개발 노트 서버 견적서의 'Windows Server 라이선스 1식'에 빠져 있는 CAL 비용 사내 서버 견적서에 흔히 적히는 'Windows Server 라이선스 1식'은 서버를 켤 권리와 CAL 5개까지만 뜻합니다. 접속하는 사람 수만큼 필요한 Windows Server CAL과 원격 접속에 따로 붙는 RDS CAL을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표시가로 계산해, 직원이 늘 때마다 왜 라이선스를 또 사야 하는지 금액으로 보여드립니다. 2026.09.21
업무 자동화 네이버·카카오 예약으로 버틸 때와 자체 예약 시스템 개발로 넘어갈 때 네이버 예약과 카카오톡 채널 예약을 계속 써도 되는 조건과, 자체 예약 시스템 개발로 넘어갈 신호를 결제 수수료·예약금과 노쇼 위약 정책·고객 데이터 이전 세 갈래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수수료 절감은 개발 명분이 되지 못하며, 정책 자유도와 쌓이는 데이터가 실제 분기점입니다. 2026.09.21
개발 노트 앱 외주, 개인정보 수집 신고서는 누가 쓰고 누가 책임지나요 구글 플레이 데이터 보안 섹션과 애플 개인정보 보호 정보는 개발사가 초안을 쓰더라도 책임은 개발자 계정 명의자에게 남습니다. 광고·분석 SDK가 기본값으로 가져가는 항목을 확인하는 방법과, 신고 내용이 실제와 다를 때의 제재 단계, 그리고 계약서에 넣어야 할 다섯 줄을 정리했습니다. 2026.09.21